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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을 반성하여 참되게 실천에 임한다는 뜻으로 유학에서 수양(修養)하고 진학(進學)할 때 지켜야 하는 것으로 언급되는 기본적 규범

2. 성의 개념은 경(敬)의 개념과 더불어 정신적 수양의 방법을 설명하기 위하여 유학자들이 사용하는 핵심적 용어이다.

3. 퇴계는 경을 중심으로 생각한 데 비하여 율곡은 성을 중심으로 생각하였다.

4. 주자에 의하면 성이란 이치가 나에게 있는 것을 의미하며 참되고 거짓이 없음을 뜻한다. 정호(程顥, 明道)는 맹자(孟子)가 “만물이 나에게 갖추어져 있다”고 한 말에 따라서 만물과 합일함으로써 인(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 성과 경으로 간직해야 한다고 하였다. 성의에 이르지 않으면 마음과 만물은 합일되지 않고 서로 대립되는 상태에 있는 것이므로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5. 율곡은 경은 용공지요(用功之要)이고 성은 수공지지(收攻之地)이며 경에 의해서 성에 이른다고 하였다. 경은 공부와 수양의 기본적 요건이며 그러한 노력을 통하여 거두는 바탕은 성에 의한다고 생각하여 둘은 비슷하지만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실천적 정신을 강조한 율곡은 경보다 성을 중심으로 생각하였다. ⇨경(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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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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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서 국민 대중의 자제들을 위한 민간의 사설 교육기관

2. 서당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학(四學)과 향교(鄕校)에의 입학을 위한 준비기관이 었으나, 실제적으로는 지방의 청소년에게 한문(漢文)의 독해력을 이해시키고 유교에 대한 초보적 지식을 이해케 하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하였다.

3. 설립은 기본자산(資産)이나 인가를 요하는 것이 아니었으므로 누구나 뜻있는 사람이면 훈장(訓長)한 사람과 방 한 칸으로써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었다.

4. 설립의 종류는 훈장자영(訓長自營) 서당․유지조합(有志組合) 서당․촌조합(村組合) 서당 등 네 가지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이는 모두 사설 교육기관으로 훈장․접장(接長)․생도로 조직되었는데, 훈장은 선생이며 접장은 학생의 대표를 말한다.

5. 서당의 교육내용은 강독(講讀)․제술(製述)․습자(習字)의 세 가지이었다. 강독은 처음에 천자문(千字文)으로부터 시작하여 동몽선습(童蒙先習)․통감(痛鑑)․명심보감(明心寶鑑)․경서(經書) 등으로 올라갔다.

6. 서당이 비록 사설기관이라 할지라도 국민대중의 문자교육과 국가문화에 영향을 지닌 이상 국가도 이를 장려치 않을 수 없었다.

7. 효종 10(1659)년에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에게 명하여 서당학규(書堂學規)를 제정케 하였으며, 이것이 소위 향학지규(鄕學之規)이다. 현재에도 산간벽지에는 서당이 간혹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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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교의 기본이 되는 세 가지 강령(綱領)과, 그 실천 도덕에 있어서 기본적인 오강목(五綱目)

2. 삼강은 임금과 신하, 어버이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한다. 이것을 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자강(父爲子綱)․부위부강(夫爲婦綱)으로 표시하였다.

3. 오륜은 《맹자》(孟子)에 나오는 부자유친(父子有親)․군신유의(君臣有義)․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을 말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인자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존경과 섬김을 다하며, 남편과 아내는 분별 있게 각기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친구 사이에 있어서는 신의를 지켜야 한다. 장유유서는 집안과 집밖(사회) 양쪽에 걸린 것으로, 집안에서는 형제의 서(序)를 말하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어른[年長者]과 어린이[年少者]의 서를 뜻한다. 그리고 군신유의는 오늘날의 사회가 왕을 통치하는 봉건시대가 아니므로 왕을 오늘의 국가로 바꿔 생각할 수 있다.

4. 삼강오륜은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오랫동안 인간사회의 기본적 윤리로 존중되어 왔으며, 지금도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이 뿌리 박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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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시대에 서울의 동․서․중․남의 4부에 세운 학교

2. 본래 북부의 학교까지를 포함한 5부학당을 계획하였으나 북부학당의 설립을 보지 못하여 4부학당으로만 존재하게 된 것이다.

3. 처음에는 학사(學舍)가 없어서 대부분 사원(寺院)을 이용하여 시작하였다.

4. 4학(四學)은 성균관(成均館)에 비하여 규모가 작고 교육 정도가 낮은 점, 그리고 문묘(文廟)를 두지 않은 점 등을 제외하고는 교육방침․교육내용 등에서 성균관과 비슷하였다. 그러기에 사학에도 재사(齋舍), 즉 기숙사를 마련하고, 각 학당의 학비는 모두 관급(官給)이었으며 면학분위기가 역연했다.

5. 국가에서는 성균관 직원과 예조(禮曹)․사헌부(司憲府) 직원으로 하여금 수업과정 상황을 감독하도록 하는 등 대단한 관심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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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제후(諸侯) 아래서 벼슬을 하여 정치의 실무(實務)를 장악하고 영토를 세습적으로 소유한 치자계급(治者階級). 본래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사인(士人)이 벼슬하면 위에 있게 되므로 후세 사람들은 이를 사대부(士大夫)라 불렀고, 물러나면 이를 사군자(士君子)라 불렀다.

2. 사인의 생활에 있어서는 정치와 교육이 서로 관련되어 통합되는 것이다.

3.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조선시대의 문벌(門閥)이 높은 사람, 또는 현직․퇴직 관리를 중심으로 한 유교적 지식계급을 사대부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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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실부족, 학생부족 또는 교사부족으로 2개 이상의 학년을 한 교실 또는 한 교사(敎師)에 의해 운영하는 학급.

2. 도서(島嶼)․벽지(僻地)학교에 이런 형태가 많다.

3. 우리나라는 학생 수효가 적어 복식학급을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국적으로 그 수효가 많으며 교과배합의 운영, 학생의 자습능력 신장 등에 관한 특수훈련을 받은 교사가 담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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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일제시대의 초등교육기관

2. 일제의 통감부 지배 아래 1906년 「보통학교령」(칙령 44호, 8.27)이 제정됨으로써 그 동안 소학교(小學校)로 불리우던 초등학교의 명칭을 보통학교로 바꾸었으며, 1938년 제 3차 조선교육령(3. 3)의 개정에 의해 다시 소학교라는 명칭으로 복귀하기 전까지 쓰였다.

3. 보통학교령에 의해서 소학교의 명칭이 보통학교로 바뀌면서 종래 5-6년의 수학기간이 4년으로 단축되는 한편 심상과와 고등과의 구분이 통합되었으며, 일본어 교육이 점차 강화되어 갔다.

4. 보통학교라는 명칭의 사용에는 이른바 「간이」(簡易)와 「실용」(實用)을 앞세운 일본제국주의의 식민국에 대한 교육차별화의 정책적 의도가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점은 일제가 전시체제에 돌입한 이후 이른바 「내선일체」(內鮮一體)를 앞세워 조선교육령을 개정하고 초등학교의 명칭을 소학교로 자국과 동일하게 바꾸었다는 사실에서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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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있었던 정규학교 교수의 명칭

2. 고구려 소수림왕 2(372)년 유교대학으로 태학(太學)을 세우고, 거기에 태학박사(太學博士)를 두어 교수케 하였다.

3. 백제에서는 학교를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나, 일찍부터 고등교육으로 「박사의 제(制)」가 있어 시(詩)․서(書)․역(易)․예기(禮記)․춘추(春秋)의 5경(五經) 박사와 기타 각종 전문에 관한 박사를 두어 교육을 맡아보게 했으며 또한 일본에 초빙되어 가기도 했다.

 4. 신라의 국학(國學)에도 각 학과의 교수로 박사를 두었으며, 고려 역시 국자감(國子監)이란 중앙 교육기관을 설치하여 국자학(國子學)․태학(太學)․사문학(四文學)․율학(律學)․서학(書學)․산학(算學)의 여러 과를 두고 각과에 국자박사(정 2품) 2인, 태학박사(종 2품) 2인, 사문박사(정 8품) 2인, 서학박사 2인, 산학박사 2인을 두어 교수케 하였다.

5. 조선시대에는 성균관에 박사 3인, 홍문관(弘文館)에 1인, 규장각(奎章閣)에 2인, 승문원(承文院)에 2인 등을 두어 각각 교수의 임무를 담당케 했다. 그 직위는 정 7품의 품계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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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맹자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의 한 고전.

2. 맹자의 사적에 대해서는 양혜왕(梁惠王)과의 회견기사가 실린 《맹자》에도 나타나고 있듯이, 전국시대의 제후(諸侯)들에게 객(客)으로서 공자의 인의(仁義)의 이상을 내걸고 역설하며 다닌 점을 꼽을 수 있다.

3. 《맹자》를 엄밀하게 맹자의 자저(自著)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수미 일관한 논조(論調)와 설득력 있는 문장의 박력이 자저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어류(魚類)나 문집(文集)에 보이는 주자(朱子)의 견해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4. 《맹자》7편에 대하여 살펴보면 한지(漢志)에는 제자(諸子)중 유가(儒家)에 편입되었고, 수지(隨志) 및 구당서 경적지(舊唐書經籍志)도 한지에 기술된 것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다만 조기(躁氣)의 주해가 붙게 된 뒤로부터 《맹자》에 대한 인식이 새로와졌고 당의 한퇴지(韓退之)에 이르러 비로소 《맹자》의 귀중한 가치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로써 공자의 도가 얼마나 존귀(尊貴)한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5. 이에 정자(程子)는 논어(論語)․대학(大學)․중용(中庸)과 함께 《맹자》를 사서(四書)라고 칭했으며 주자는 특히 경서(經書)로 존봉(尊奉)하게 되었으며 맹자를 공자의 다음인 아성(亞聖)이라고 칭하여 병렬(竝列)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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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자(孔子)를 비롯한 성현(聖賢)을 받드는 사당

2. 문묘의 정전(正殿)인 대성전(大成殿)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4성(聖)․10철(哲), 송조(宋朝)의 6현(賢) 등 모두 21인이 봉안되어 있고, 양무(兩무)에는 그 밖의 중국의 유자(儒者) 94명과, 신라의 설총(薛聰)․최치원(崔致遠) 및 고려와 조선 왕조의 학자 18명, 합계 112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3. 매년 춘추로 향사(享祀)하는데 이를 석전(釋奠)이라고 부른다. ⇨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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